글 열람 전 주의: 페르소나 4 클리어 안 하신 분들은 이 글을 읽지 마시오. 스포 조금 이슴

 
부쿠부 뚱돼지 삼을 티비에 넣고 내려 
여기는 요코하마 애니메이트예요 *^^* 원래 좀 더 일찍 이나바 가서 점심에 요숙이 생파하려 햇는데 리바이벌 공개되구
요코하마 애니메이트에 리바이벌 디피 생겨서 같이 보러옴!! (애니메이트 오픈이 11시예요)
근데 왜 하필 이 먼 요코하마일가..햇는데 시파라 보러온김에 보라고 여기 해준거같아요 근데 좀 작긴 하당 

 
금강산도 식후경 
오늘은 페르소나4 성지순례를 떠나는 날입니다~
근데 다시 생각해봐도 저 혼자엿으면 절대 못 왓을 것 같아요 요숙이 여자친구가 다 안내해줌..정말 고맙습니다ㅓ...
난 정말 소문난 길치지....

 
하치죠지에서 우선 오키나시의 모티브가 된 고후역에 가기로 했어요 ~.~ ! 티켓샷 ㅎㅎ
여기서부터 잔인함: 내릴때 뭐가 꼬여서 역무원 아저씨가 어디서 왓는지 물어봄..
근데 티켓 사진 저거 밖에 없어서 역무원 아저씨한테 주유카 보여드림..
아저씨:와시발 주유카다 ㅋㅋㅋ 
 
그리고 가는 길 병크... 어떤 아저씨가 어디서 왓냐고 물어봐서 도쿄라고 햇는데 도쿄라고 하기엔 짐이 많은데?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 아..한국이요
아저씨: 오오 한국알지 한국은 오사카에서 비롯됏어 (네..?) 40년전에 오사카인들이 한국에 가서 문화를 전파햇고 어쩌고 (네...???)
 
분명 혐한인데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듯 너무 당당하게 웃으면서 하니까 여자들이 당황함....

 
오키나시!! 비교하려고 골든 2회차때 이것저것 찍어놧는데 막상 블로그 적으려니까 귀찮아서 걍 구글링함 ㄱ-
뭔가 오키나시는 이나바랑 또다른 느낌으로 기분이 리프레쉬되는 느낌이에요 애들이 놀러가는 시내라서 그런가...

 
나 눈썰미 진짜 없어서 옆에서 보로랑 룽지샘이 리바이벌 티저랑 뭐가 어떻게 닮앗고 하시는거 들으면서 오오맞죠맞죠만 함 

 
이나바에 가는 날이라서 그런지 조금 흐렷어요 사실 이나바 갈땐 비와도 상관 없엇어! 안개끼면 오히려 좋아죠 
근데 지금 보니 태풍 직전이라 그렇게 날씨가 좋고 시원햇던거같네요 우산 한 5분 썻나? 진짜 운이 좋긴 햇던거같아요
(그리고 이 운들은 모이고 모여 나중에ㅜ 크나큰 억까를 낳게된다) 

 
저긴 샤갈 오키나 점일까...도 생각함 (ㅋㅋㅋ 카페면 당연히 샤갈이지 

 
오키나 시에서 이사와 온센역으로 이동! 도착하자마자 쥬네스 모티브인 이온몰이 보여요..
그래서인가..그래서 다들 쥬네스를 싫어햇던거냐...코난 후지산 에피소드처럼 이온몰 밖에 안 보임 

 
역에서 나오면 이렇게... 이제 진짜 시골 느낌 나고 조용하고 날씨까지ㅜ 이래서 더 이나바 같앗어 ㅎㅎㅎ 

 
이나바의 모티브가 되는 이사와온센역은 리뉴얼을 이미 끝마친 상태였어서 좀 신식인데 이건 조금 아쉽...
온센역이니까 온천이 유명한 걸까요 옆에 후지산도 잇고 온천물 좋을 거 같긴 해요 

 
그리고 들어온 쥬네스~ 평일 오후 세네시 정도였는데 이제 막 장보러 오는 분들이 계셔서 진짜 쥬네수ㅡ 같앗다..
이벤트로 쥬네스 가면 딱 이정도 인원이 잇엇음 ㅋㅋㅋ 

 
식품 코너..여기가 진짜야 

 
오오오 하면서 사진 찍는데 નુલુંગ 크신 분이 스으윽...다가옴 

 
일행들:와 위화감 없다
쥬네스에서 3주도 판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시골 마을이라 조용함 약간 폐업직전 홈플러스 느낌...?! (홈플:ㅠㅠ)
골든에서는 한정된 공간만 돌아다닐 수 있지만 리바이벌에선 많이 움직일 수 있겠죠? 

 
그래서인지 골든에서 딱 나왔던 장면 나오면 전율함 ㅠ 여기서 룽지님=아다치 / 보로=요숙 자리 서서 사진도 찍엇어요 ㅋㅋㅋㅋ 
나는 번장 내가 사진 찍어드림 ㅎ 여기 주부 한분만 잇으면 딱인데 

 
사메강은 맑을때 가야해서 요숙이 파티를 좀 더 미루고 나왔다 
날씨 너무 좋죠..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일본 여름이얌.....

 
사메강 도착!!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거리였어요 ... 아 평화로워 
보로가 왔을땐 공사중이었는데 딱 가보니 공사 끝나서 길도 다니기 편햇고 음음

 
사람 없어서 페4 노래 들으면서 걸엇는데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엇지... 다들 그러시겟지만 전 페르소나 플리를 따로 만들어서
듣고 다니는데요 아까 페4 노래 들엇다가 이때가 생각나서 돌아가고싶어졋어요 그리워 ㅠㅠ 

 
시냇물 천천히 흐르고 주변 배경까지 완벽하니까 자꾸 번장처럼 달려야할 것 같음
심지어 옆에 병원까지 잇는거예요 간호사 옷도 핑크색이엇음 되살아나는 악마 커뮤의 추억...

 
리바이벌 나옺면 얼마나 쭉쭉빵빵할지 얼마나 착정당할지 감도 안 잡혀 
악마 커뮤는 다가가면 오히려 싫어하고 쩔쩔매야 호감도 오르고 커뮤 엔딩이 좋았단 얘기를 햇어요 
여러분도 페르소나 여행 꼬옥 345 다 플레이하신분이랑 가보세요 저희는 호감커뮤 월드컵을 하였답니다 

 
저 .뭐라하죠...저 길..봉..아무튼 그거잇으니까 더 이나바 같음
3주님 재밋으시죠?!

 
정자! 보육원 커뮤 같기도 하고 사메강쪽 정자가 생각나기도 하고~ 
그냥 온 세상이 페르소나니까 신기해요 계속 이렇게 살고싶으네..?
걸으면서 페4 얘기 짱많이 햇는데 나랑 룽지님이랑 막 이거 너무 좋앗죠~~ 하며서 수다떨면 보로가 조용함.
좀 잇다 알앗는데 행복하게 혼자 청취하면서 좋아하고잇는거여슴 (ㅋㅋㅋㅋㅋ

 
이 나무도 표지판도 이나바스러워.. 이런 나무 크려면 진자 몇십년 있어야 할텐데...

 
하나무라 요숙이 야차 스팟 ㅎㅇ 
사진 하필 3주님 뒤에 태양 뜨고 잇어서 더 예수강림 같음

 
사진 같이 올리려고 찾는데 애니에서 너무 세게 때리는거 아냐
이거도 사진 찍엇어욬ㅋㅋㅋㅋ 번장=룽지님 / 요숙이=보로 
나=지나가던 사신커뮤 할머니 
야차 뜨고 안는 사진도 찍엇답니다 아이보를 소중히~ 

 
산책하기 딱 좋게 평지라서 주변에 강아지 산책하는 분이 많앗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여쭤봣음 ㅠㅠ 강아지끼리 막 상호교감도 하더라 완전 돼지방댕이왕국 

 
그리고 와버렷다..... 그 주유소를........................
오빠 그때 주유소에서 악수하고 갑자기 속도 안 좋고 머리 아프다고 하지 않앗어?
번장이 당황햇다.
 
저 진짜 번장급으로 기억력 안 좋아서 주유소 ㄹㅇ 까먹고잇엇음
주유소 사진도 찍기로 햇는데 까먹엇네요 허걱스 

 
셋로그 올렷더니 ㅇㅈㄹ 

 
그리고 이날이 원래 요숙이 생일이엇는데요 같이 바글바글 축하해주면 재밋을거같아서 껴달라고 햇어요 ㅎㅎㅎ
다시 이온몰에 있는 제떼리아로 와서 같이 파티함! 감튀초 진짜 커여웤ㅋㅋㅋㅋ 

 
나보다 화려함 요숙이 
모자 정성 미쳣어 

 
사진 찍는거 기다리는동안 룽지님네 햄코 gcc랑 같이 샷~ 실물 보는거 처음인데 너무 귀여웡 
내 화이트타이야끼 니가 먹엇니?하는 햄코누나 같고 좋지않나요 전 와일드즈 남매 캐해가 너무 좋은거같아요 (꾸준히이런거좋아햇음)
마침 입옆에 뭐 묻어가지고 더 그럼 ㅋㅋㅋㅋ 
 

 
이날을 위해 준비햇던 키링들
근데 다 녹음가챠라 가방에서 눌리면서 녹음 다 날라감..그래서 한국와서 다시 녹음함 (십정색 
저는 사이즈감도 진짜 없어서 프박 여러번 뽑은거같아요 진짜 택도 없는 사이즈들임...

 
와글와글 나카요시~
gcc도 같이 찍엇어요 여러분 저 사진 총 가격이 얼마일까요? 절대 gcc가격을 검색해선 안돼.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햄부기 맛잇더라.. 요숙아 리바이벌땐 쥬네스에 입점 부탁해~ 

 
먹으면서 봣는데 저희 시파라 진짜 잘 갓다왓더라고요..간 다음날 갑자기 푸드특전이 우르르 매진되고 랠리도 ㅇ티켓 다 팔리고..
주말이라서 걱정 많이 햇는데 비도 안오고 태풍 직전이라 시원하고 우리끼리 막 전율함 ㅠㅠㅠ 
심지어 저희 갓다와서 바로 지진나서 오다이바까지 울렷대요.. (소름)
 
그리고 햇던 재밋는 이야기: 팬북?가이드북 같은거에 가이기스 (아이기스 남자 ver) 가 개그컷으로 잇다는거 첨 알앗어요
1인칭도 뭔 오렛치 ~다제 ㅇㅈㄹ..저런 가이기스면 난 걍 야가미 라이토마냥 계단에서 죽을란다..

 
파티 마치고 이제 숙소로 향합니다.. 여기는 상점가 남쪽이랑 아이야가 잇는 곳이에요~ 
이사와온센에서 또 한시간 남짓?가야함 보로한테 다시한번 감사함 이걸 다 내가 어케 가겟니..

 
사진으로만 봣던 겟코지! 근데 도착하자마자 레전드 개냥이가 잇엇어요 막 저한테 다가오고 부비고 사진 찍어도 안 도망가고
여기서 키우는 고양이일까? 생각햇네요..

 
역에서 가까운 게하에 묵었는데 이날 평일이라 사람도 거의 없어서 독채 쓰는 느낌이었어요 방도 싸구! 

 
나오면 여우신사가 잇어..1회차할때 뭘 몰라서 은둔자 커뮤 제대로 못 해줫는데 좀 신경 써주려고요..

 
저는 사실 페르소나 푸드들 중에 4의 아이야 고기덮밥이 제일 궁금햇어요 ㅎㅎ 밤에 와서 잘 보이진 않앗지만 상점가 북쪽이야 완전
아이야는 우메신을 찾아가시면 됩닏! 근데 구글맵에 잘 안 뜨더라고요 겟코지역에서 가까우니까 막 부러 힘들게 찾아갈 필욘 없지만요...

 
딱 들어가니 보이는 아이카쨩 피규어! 아이카는 아이야 사장님 딸이에요 
게임 스크립트에선 사장님이 맨날 배달갓다해서 얼굴 본적 없는데 애니에선 외관이 나왓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제 취향이라 관심이 잇습니다 그래서 리바이벌때 나왓음 좋겟단 ㅇ"ㅒ기함 솔직히 사귀고싶고요
아이야 사위되면 개이득이잫아?

 
젊은 여자들끼리 꺅꺅 하면서 들어오니까 주인 아저씨가 씹덕들 왓누. 표정으로 바로 피규어 주심 ㅋㅋㅋ
주위 둘러보니까 작은 마을이라 와도 단골들이고 또 여자들끼리 오면 당연히...ㅋ 
피규어도 제작진 측에서 준걸까요? 바닥에 페르소나4 애니메이션이라고 적혀잇더라 

 
번장은 항상 여기 앉아서 먹엇죠... 하면서 #추억함 

 
기다리는동안 오시네이루 타임~
웜랗고 쿨란거 봐 

 
#삼님이쳐먹은것들
 
라멘이랑 교자랑 볶음밥을 시켯어요! 전 볶음밥이 제일 맛잇엇다네요...
술도 각자 한병씩 시켯는데 아저씨가 양이 많다고 다이죠부? #당황 하면서 말림 근데 걍 시켯고 생맥 사이즈엿고 다 먹엇어요 
아저씨 나 소주 먹는거 보면 기절하실듯 

 
그리고 후기에서 많이 봣엇던 사장님이 주신다고 하는 우마이봉
이상하게 옛날엔 우마이봉 별로엿는데 요즘 참 맛잇네요 

 
다꾸타임! 사실 다꾸 안햇습니다. 사진만 찍엇습니다. 전 정신병자입니다.
원래 다꾸하려고 스티커랑 바리바리 챙겨온건데 페르소나 토크가 너무재밋어서 새벽 4시까지 수다만 떨엇어 ㅠㅠㅠ
취향도 다 너무 잘 맞고 호불호도 똑같아서 더 재밋엇던거같애요... 아아 돌아가고싶어 
그와중에 다이어리도 웜랗/쿨랗 나뉘는거 웃기네...

 
다음날 아침! 여전히 비는 안 옴 ㅎㅎ 오늘은 등산을 하기로ㅜ 해서 비가 오면 안됏어! 

 
숙소 바로 뒤에 야소가미 고교 st 학교가 잇어서 구경하구 갓어요
실제 모티브는 아니지만 비슷하다 금방이라도 어떤 요숙이가 자전거 타고 쓰레기통에 쓰러질 것 같음 

 
상점가 남쪽의 서점 요메나이도~!! 보로가 그렇게 비슷하진 않지..? 햇는데 요정도면 엄청 비슷하지! 

 
안쪽에 건담 장식품도 잇고 딱 우리나라의 레트로 서점 느낌
우리나라는 그래도 이런 가게 맣이 없는데 여긴 시골이라 더 남겨진 느낌이 아닌 현재 같아서 좋앗어요 

 
예쁜 수국도 많이봣어..
꽃만 잇네요 사진에 ㄷ ㄷ  (지랄시작 

 
전망대 올라가기 직전에 가볍게 먹은 비프 스테이크 꼬치.. 저 육식파인가봐요 사실 상점가 먹거리대학 비프스테이크꼬치도 궁금햇거든요
비둘기 고기라는 소문이 잇지만 알 바 아냐....... 근데 꼬치 하나에 만원이라 걍 하나 사서 갈라먹엇는데 솔직히 만원 할 것 같은
맛에 퀄리티엿어요.. 기대 안햇는데..... 너무 맛잇엇어 ㄷ ㄷ ㄷ ㄷ ㄷ  

 
자특수가 다같이 모이기도 햇엇고 요숙이 커뮤에도 나오는 전망대! 아침 공기를 마시면서 가니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 
근데 너무 힘들어.. 계단으로 갈 수도 있고 우회해서 좀 천천히 언덕을 오를 수 잇으니 편하신대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희는 올라가면서 이러면 커뮤 리버스,브로큰 되죠. 라는 얘"기를 햇습니디= 

 
곰도 나온다네..
요숙아..그냥 전화로 하면 안되는거니?

 
도착! 사실 그렇게 높진 않은데ㅐ 엄살 좀 부려봣어요
유키코의 페르소나인 코노하나사쿠야를 모시는 신사라고 합니더 코노하나사쿠야 넘 예뻐서 사실 제 페4 최애 페르소나예요 

 
바람도 기분 좋게 불고 정말 좋아~ 

 
우정샷 이나바 야호~

 
밑에서 쿠지도 뽑았어요 근데 바로 대길이 나옴!!!!! 저희 모두 럭키비키햇나봐요 보로 소길 룽지샘 길 뽑앗다네요
흉 나오면 묶고가려햇는데..그데 사실 소용이 없엇어요 저는 내려오자마자 대길 종이를 잃어버렷답니다.
그리고 집와서 바지 주머니에서 찾음 ㄱ- 

아..18

 
초딩마냥 이거 찍으면서 다같이 하하호호 웃음 

 
도쿄로 가기전 마지막 식사. 가츠동이ㅜ 유명하대서 시켯는데 두툼하고 엄청 맛잇엇어요 ㄷ ㄷ 
완전 로컬 식당 느낌. 그리고 주인할머니가 일본어 잘한다고 칭찬해주셧다
이상하게 도쿄에선 칭찬 들은적 없는데 이나바에서 칭찬을 많이 들엇어요 
아무튼 이제 도쿄로 출발합니데이...

 
이나바 너무 좋으셧어서 타자마자 네버모어 듣고 막 페4 공명함 이나바를 떠나기 시럿음...
하지만 이때까진 몰랏지..

 
모두가 그만 잠들어서 내선순환으로 그냥 도쿄를 지나가버렷고 다시 이나바로 향하고잇엇다는 사실을......
나루카미 유우야 네버모어 왜불럿니? 걍 10분 더 자면 자동으로 이나바로 돌아가지는데....
10분 더 잠든 대가는 ㅜ참 가혹햇어요 3시간만 가면 됏는데 6시간 기차에 갇혓고 모두의 도움이 절실햇습니다 샤갈..
결국 탈출할 방법이 없어서 중간에 겨우겨우 특급선 멍청비용 4만원 결제하고 나왓어요..
원래 페3지순례 하려햇는데 이날은 기차에서 하루조일 보내서 너무 아쉽고 슬펏음 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래서 저녁에 키치죠지 바 갓다가 노래방 갓다 헤어짐 엉..너무 아쉬웟어....
그건 또 도쿄니까 진짜 찐막으로 글을 분리할게요!! 
 
글 쓰는데 이나바통 너무 와서 괴롭네요 또 가고싶다... 늘 대도시만 가고 이런 시골로 오는 건 처음이라 ..
또 다같이 좋아하는 주제로 하루종일 이야기하며서 좋아하는 것들을 본 기억이 너무 소중하네요...... 엉엉이 

한동안 계속 생각날 것 같아
절대 이나바에 함부로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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