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쁘띠존이란 건 참 좋은 거네요...
다이어리에 페르소나 도배를 할 수 있게 됐어

회지도 잔뜩 샀어요
나름 일찍 간다고 간 거였는데 줄 왕창 서고
기 빨려서 선입금 수령 1시간동안 하고...
부스 다 둘러보지도 못하고 도망침 (ㅜㅜ
하지만 정맟 재밋엇어요
회지랑 굿즈 사니까 진짜 동인하는 느낌이고 좋구나
집에 와서 정독 시간을 가졌는데 피톤치드 잔뜩 나옴...
다들 정말 좋은 작품을 그려주셔서 깊은 애정이 느껴지구...
또 다양한 관점에서의 해석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웹공개도 좋지만 저는 역시 종이책 팔랑이면서
읽는 게 더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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