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의 목표... 바로 다꾸
다이어리를 안 써본 건 아닌데 항상 길게 써봤자 2달?ㅠ 쓰고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정말 열심히 쓰겠다는 마음 하나로... 스티커를 일단 왕창 구매했습니다 (서일페님 고마워요)


다이어리엔 키링이 필수
왼쪽은 페르소나 3 the movie 할때 나온 키링이구요 (3주님 좋아하고 나서 멋 모르고 구매했는데 굉장히 잘 구한 거였어요)
오른쪽은 드림으로 문의를 드렸던 키링... 이런 클레이 키링 하나 갖고 싶었어요!


근데 알죠 거사를 앞두기 전엔... 뭔가 딴 짓이 하고 싶어진다는거 아님 말구
그래서 테마로 맞추고 싶은 색상들로 많이 채웠엉요 키키키
탑꾸랑 비슷하게 그냥 일단 무서워하지 말고 덕지덕지 붙이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스꾸는 기세다


두둥~
처음 만들어본 주즈쿠 페이지입니다
내용은 뭔가 페3 노래 가사를 적고 싶은데 실패할까 봐 무서워서 아직 안 건드렸어요 ㅋㅋ
아직 스티커 같은 굿즈는 안 만들어서 간단하게 넣었던 커미션을 프박으로 뽑아서 붙임!
많이 고민해서 붙였다 뗐다 했네요... 그치만 생각했던 이미지에 가까워진 것 같아서 뿌듯하기두 해
2장 정도 더 해봤는데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더 수련하고 오겠습니따
다꾸해보고 느낀점: 스티커가 숨풍숨풍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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